안녕하세요.
서울하늘치과 대표원장 박민우입니다.
돌아보면 제 어린 시절은 주변 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가득했습니다.
어려운 형편에 교사용 문제집을 모아주셨던 선생님들, 다니지 못한 학원 자료를 모아주던 친구들.
“나도 반드시 다른 사람에게 따뜻하고 이로운 사람이 되자”
그런 마음이 저를 치과의사의 길로 이끌었습니다.
치과 대학생 시절에는 한센병 환자에게 틀니를 만들어드리는 봉사활동을 했고,
졸업 후 어렵지만 더 많은 도움이 되려고 구강악안면외과를 수련 했던 것도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늘 아래 모두에게 이로운 병원”을 목표로
서울하늘에치과의 문을 열었습니다.
항상 ‘환자 중심’으로 진료하고, 환자에게 가장 이로운 치과가 되겠습니다.
함께하는 직원들은 자부심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병원이 되고,
저는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훌륭한 진료를 하여,
매일의 일상에서 감사와 보람을 느끼는 그런 병원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처음 마음을 잃지 않고,
누구에게나 이로운 사람이 되어, 하늘 아래 가장 이로운 병원으로
늘 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EOUL SKY DENTAL CLINIC대표원장 박민우
